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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커뮤니티 &gt; 영화감상평</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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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감상평]트라이앵글-절대 빠져나올수 없는 삼각형!</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706</link>
<description><![CDATA[트라이앵글

우연히 반전 영화를 찾게 되면서 보게 된 영화이다

보트를 타고 놀러갔는데 태풍을 만나게 되면서 배가 표류된다.

넓은 바다에 뒤집어진 보트위에 살아남은 사람들 

우연치 않게 오래된 크루즈여객선을 발견하고 올라타지만 사람은 한명도 없을뿐.

배에 올라타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사람 한명도 없지만, 살인이 일어나게되고, 그 살인범은 바로 여주인공!(스포일러아님)

이 배에 자기자신 분신같은 존재가 모두 죽여야 빠져나갈수 있다며 동료를 죽일려고 한다.

주인공은 그것을 저지할려고 하지만 이미 제목 그대로 트라이 앵글(삼각형)절대 빠져나올수 없

는 고리에 빠져버렸다.

이 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이고요 반전에 반전에 반전 입니다.

제목 그대로 삼격형!! 진짜 이거 만든 작가 존경을 표합니다 어떻게 이런 상상을..]]></description>
<dc:creator>서석인</dc:creator>
<dc:date>Tue, 07 Sep 2010 16:50:58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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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not bad..(스포無)</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705</link>
<description><![CDATA[기대 안하고 봤는데요
나쁘지 않네요

서영희씨 연기도 좋았구요

솔직히 첨엔 조금 지루했는데
중반부터는 정신이 번쩍 들게 만드네요

타 영화와는 다른 살인장면을 보고
약간의 소름??희열??을 느끼실것 같네요 ㅋㅋ

참 그리고 또다른 주인공 실제이름은 모르나
극중 "정해원"은 현대 사회의 비겁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아서 정말 안타까웠고
감독은 그것을 관객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지 않았나 싶네요...

암튼 제 감상은 이렇습니다....

아 참 상영관이 별로 없더라구요 -_-;;]]></description>
<dc:creator>안성호</dc:creator>
<dc:date>Sun, 05 Sep 2010 12:28:32 +0900</dc:date>
</item>
<item>
<title>익스펜더블스 Not bad - 프레데터스 Oh! Sh-T</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701</link>
<description><![CDATA[지난주 토요일 조조로 익스펜더블스를
오늘 토요일 조조로 프레데터스를 봤습니다.

특별한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80년대 람보, 터미네이터 등에 열광했던 저로서는 
안볼수가 없었기에 봤습니다. 


결론을 말하면, 

익스팬더블스는 만족합니다. 이연걸이 힘에 부친 모습을 보여주지만... 
아직 40대인 제이슨 스태이넘과 랜디커투어 스티브 오스틴등 펄펄나는 액션스타들이 
80년대 실베스타 스탤론, 아놀드 슈워츠네거 등이 보여줬던 액션을 재연하고...
놀랍게도, 환갑이 지난 실베스타 스탤론이 이들에 전혀 뒤지지 않는 액션을 보여줍니다.
80년대적인 촌스러운 감각이지만 우직하게 총격전 보다는 몸싸움을 보여준 영감님의 도전정신이
짠하게 합니다. (물론, 총싸움도 화끈합니다)
다이하드 4편 처럼, 80년대적 액션에 21세기 테크놀러지를 결합해 쌔끈한 명작 액션영화를 뽑아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돈이 아깝지는 않았습니다. 

프레데터스는...
졸린눈을 비비느라 애썼습니다. 정말 재미없더군요
원작 프레데터는 일단 80년대식 전쟁액션물로 시작해서 공포영화를 지나 SF특수촬영 영화의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 몇년뒤에 만들어진 프레데터 2 역시 블록버스터급 액션을 보여주지는 못해도 B급 영화적인 재미는 쏠쏠했습니다. 물론, 대니 글로버 영감님이 어설픈 솜씨로 프레데터와 1대1로 칼싸움해서 프레데터를 죽이는 장면은 욕을 엄청먹었죠.

근데.... 프레데터스는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합니다. 
총격전은 23년전 원작은 고사하고 70년대 영화수준입니다.
80년대 프레데터에서 제시 벤츄라가 사용했던 무시무시한 기관총 있지 않습니까? 총열 6개가 붙어있다가 부웅~하고 돌아가면서 분당 3천발을 토해낸다는 그거...간단하게 생각해서 M60기관총의 여섯배 화력이라 보면 됩니다. 한번 긁그면 밀림이 초토화되는 것이 아주 장관이었죠. 프레데터스에도 똑같은 총이 등장합니다. 근데 똑같은 총을 갈기는데 무슨 중국산 전동 비비탄총 쏘는것 같습니다. 전혀 임팩트가 안보입니다.  

공포도 없습니다. 초반부터 정체가 다 들어나있는데 빠져나가 길도 안보익...
누구말대로 상상력이 있어서 무서움을 아는것인데 상황이 상상력을 차단한 상태이니 무섭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프레데터 2가 범했던 최악의 실수를 반복합니다.
영화 종반에 프레데터들에게 쫒기던 사람들중 야쿠자가 갑자기 멈춥니다. 그리고 일본도를 꺼내들고 프레데터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하품나는 칼싸움 끝에 어설픈 칼질로 프레데터를 죽입니다.
뭐 이리 쉬워? 그런 애초에 일본도로 전부 썰어버리지.... 뭐야 이거? 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캐스팅 당시 엄청나게 욕을 먹었던 에이드리안 보로디는 생각보다 잘했습니다. 연약한 얼굴이 오히려 전쟁에 찌들고 피로한 용병의 모습을 잘 보여주죠. 문제는 액션이 후지고 흥미를 끌만한 장면도 없고 스토리는 늘어지고... 


아침 조조에 카드 할인 받으니 CGV에서 3천원씩 봤습니다.
3천원도 무지하게 아깝더군요.]]></description>
<dc:creator>루카</dc:creator>
<dc:date>Sun, 29 Aug 2010 02:21:46 +0900</dc:date>
</item>
<item>
<title>악마를 보았다...</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700</link>
<description><![CDATA[어우, 여러모로 빡센 영화네요. 시종일관 끌고나가는 묵직한 분위기나 고어(잔인)성 듬뿍 
함유된 언행의 향연하며, 그것들이 차곡차곡 쌓이면서 눈쌀이 찌푸려지고 지루해지는 결과
까지...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수많은 가위질로 예술적 측면까지 난도질 당했으리라 했던
예상이 빗나갔네요. 어떠한 잔인하거나 의미심장한 장면들도 이 엉성한 전개를 메꿀 수는 
없다고 봅니다. 영화가 요지는 좋았는데 그놈의 무게감때문에 관객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았으니까요.

연기력는 당연히 인정받아야 하지만 예상만큼 소름돋지는 않았습니다. 최민식과 이병헌의 
고착된 이미지나 이 영화의 흐름상 연기력은 베이스가 되어 들어가고, 무엇보다도 함축된
연기를 펼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는데요. 중후반부에 몇번씩 터트려줘도 좋을 연기로
초반부터 끝까지 달리니까 '더, 더'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충족은 안되고... 또 최민식은 
시시때때로 욕을 해대는데 그닥 잘하는 것도 아니고 욕이 웃긴 경지에까지 다다랐습니다.
분명 뛰어나지만 제 빛을 못발한 연기들이어서 기억에 남는 건 맨 마지막에 웃는지 우는지 
모를 이병헌의 내면 연기뿐이었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할'뻔한' 잔인성... 분명 잔인했습니다. 겉으로뿐만이 아니라 생각
하는 방식까지... 사람 죽는 거 순식간이더군요. 카메라 각도와 사운드에 의존하지 않은 
CG와 분장으로 인한 피의 향연은 잔혹함을 끌어올려주었습니다. 그런데, 부분적인 연출은
몰라도 전체적인 전개가 뜬금없다고 할까요. 기복이 심해서 가끔씩은 다른 영화가 아닐까 
싶기도 했고, 루즈해서 비일비재한 고어씬들이 숨이 턱턱 막히며 보기가 더 힘들었습니다. 
분위기 유지를 위한 정적의 미와 조심스럽고 느릿느릿한 화면의 움직임... 잘라냈는데도 
그렇게 긴데, 원판은 돌아가시겠네요.

에혀... 사람이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지 다루는 건 우리나라로썬 괜찮은 시도였지만
영화관을 나설 때 그 허탈함과 우울함은 표현할 길이 없네요. 얻는 것에 비해 버리는 게 
더 많고, 영화관이 아니었으면 굳이 끝까지 보지 않았을 작품입니다. 정신 버려요...
※천호진 씨가 좀 더 오버하며 웃겨주셨으면 그나마 감초였을텐데...ㅠ]]></description>
<dc:creator>박해원</dc:creator>
<dc:date>Fri, 27 Aug 2010 12:06:13 +0900</dc:date>
</item>
<item>
<title>피라냐(3D)</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98</link>
<description><![CDATA[평가 : Good! SO cool!

킬링타임용으로 짱입니다요.
여성분들이 보기에 쫌 비위 상하실수도 있겠습니다(피 절절..살점 뚝뚝)
뻔한 내용이지만 긴장의 끈을 유지시켜줍니다.
영화중 여자배우의 전라노출, 남자의 거시키등이 나오는데...이런건 어떻게 심의에 통과했는지...악마를 보았다는 제한상영이였다고 그리 언론에서 때려대더니...참으로 아이러니 하네요...시각적 잔인함과 음란성으로 따진다면 피라냐와 째바리가 안되는데..ㅎㅎ
B급 호러영화라고 생각하고 봤는데..기대 이상의 즐거움을 주네요.ㅎㅎ
상업영화가 이정도는 되어야지..^^

주관적인 최근 영화 순위
1.인셉션
2.아저씨
2.피라냐3D
4.스텝업3D
5.악마를보았다
6.라스트에어벤드3D]]></description>
<dc:creator>촬스</dc:creator>
<dc:date>Fri, 27 Aug 2010 02:05:01 +0900</dc:date>
</item>
<item>
<title>죽이고 싶은.........(스포조심)</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97</link>
<description><![CDATA[방금 죽이고 싶은 보고 왔습니다...




결론은.....감독 죽이고 싶은.....맘이 들게 하네요..

좋은 배우들 데꼬 무슨 이따구로 만드는지ㅠ.ㅠ

영화보는 내내 시간 왜이리 안가지라는 생각이........

같이 본 분도 하품만 쫙쫙..몸 비비꼬으고..

같은 상영관 안에 사람들도 몸 비비꼬으고..


결말은..

영화 개봉하기 전 예고편이랑 시놉시스 보고 혹시 간호사가 두 사람이랑 관련 있고..

그리고 이 둘을 누가 데리고 장난치는게 아닌지......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그랬고.....ㅠ.ㅠ


기대 좀 했었는데.....실망이네요..]]></description>
<dc:creator>강마이</dc:creator>
<dc:date>Thu, 26 Aug 2010 17:57:53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저씨 본 소감</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94</link>
<description><![CDATA[사흘전에 악마를 보았다를 보았고 오늘 아저씨를 봤습니다

악마를 보았다는 아무 기대 없이 봤고 아저씨는 약간 기대를 하고 봤죠(테이큰이나 레옹등을 생각하면서) 
악마를 보았다에선 주연배우들의 연기에서 진짜 감정 덩어리가 뭉쳐져서 화면밖으로 실감날 정도로 소름 끼친 영화였는데 비해서

아저씨의 경우는 일단 원빈의 캐릭터가 분노의 감정이 잘 표현을 못하는 캐릭터인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감정전달이 너무 안됐어요 
그리고 테이큰이나 레옹을 베낄려고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감정의 개연성이라고 해야 하나
테이큰의 경우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감정이 본게임전에 충분히 표현되었었고 
레옹도 제법 그런 부분이 강조된데에 비해
아저씨는 노력은 했지만 많이 안 와닿았다고 할까 원빈이 왜 분노를 하고 행동을 하는지 설정이 잘 안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악역분들이 연기는 잘했는데 포스가 좀 딸린감도 없지 않았고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실망이 좀 크네요
네이버평점이라든지 이곳저곳 평들은 좋은 평이 많던데
제가 까다로운건지 모르겠지만
갠적으론 그저그런 영화가 아니였나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정말 테이큰 정도만 됐어도 대박이였을텐데 했는데 역시나 좀 아쉽네요]]></description>
<dc:creator>윤종섭</dc:creator>
<dc:date>Sun, 22 Aug 2010 01:29:31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저씨</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89</link>
<description><![CDATA[강력하면서 암울한 영화네요. 우리나라에 그런 사회 병폐 요소가 있고, 비밀리에 성행한다니
'슬럼독 밀리어네어'나 '테이큰' 이상의 소름이 돋았습니다. 인간성 상실 시대에 어른 아이 
할 거 없이 돈으로 굴려지는 사람들. 그들은 아직까지 물건 취급받아야 한다니 안타까워요.

액션은 멋지면서도 울분이 한가득 섞여있어 저도 모르게 울컥했습니다. 카메라 돌리기에만 
의존하지 않은 원빈의 재빠른 동작과 훈련된 면모가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마지막 1:1 액션
에서는 연이어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물론 상대편이 포스가 더 살았지만... ㅎㅎ

연기도 살벌하더군요. 너무 자연스럽고 능청스럽게 악행을 저지르는 깡패들, 상황에 따라서
한없이 비굴해지거나 야비해지는 윗대가리들. 완전히 물든 악인의 표본일까요? 원빈은 눈빛
연기를 특히 잘 해주었고, 이미지 변신을 확정지을 정도로 과묵한 카리스마 컨셉을 잘 소화
했습니다. 물론 꼬마애의 '져, 져'하면서 숨소리가 턱턱 막히는 연기도 대단했죠. 

현사회의 뒷거래와 참상이 너무 비참합니다. 그들을 소탕하는 대리만족을 할 수는 있었지만 
우리가 스스로 뒤틀린 윤리관을 바로잡고 인간의 존엄성을 다시 한번 각인하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네요. 흉흉한 세상에 늘어나는 봉고차... 이 영화로 말미암이 조금이나마
비인격의 싹이 자라나지 않았으면 하게 됐습니다. 

※인간적으로 원빈은 너무 잘생겼네요... ㅎ]]></description>
<dc:creator>박해원</dc:creator>
<dc:date>Fri, 20 Aug 2010 22:21:02 +0900</dc:date>
</item>
<item>
<title>악마를 보았다.</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88</link>
<description><![CDATA[기대를 안고 개봉당일 관람했는데...이제서야 평을 남기네요...

참...많이 기대를 했었는데...참 많이 아쉽네요...

아저씨를 보고난후라서 더 기대가 높았는데...

정말 싸구려 저질3류의 시나리오..

혹자들은 이런 말을 하더군요..'역시, 이병헌과 최민식의 연기가 최고다'
아...누가 이병헌이랑 최민식이 연기 쟐하는거 모르나...
그건 당연히 깔고 가는거고...
잔인? 과연 이정도로 잔인하다고 할수가 있을까요? 그동안 다른 한국영화보다 잔인하다?
영화 전반에 깔려있는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시키는 그 이미지가 나쁜거지..
단순히 화면에서 보여주는 장면은 그렇게 제한상영을 받았을정도로..잔인하지 않습니다.

제한상영이란 단어조차도..영화 흥행몰이를 하기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평가되네요..

저정도가 제한상영을 받았을 정도면 무수한 헐리웃 영화가 우리나라에서 상영되지 못했겠죠.

진짜 참 많이 아쉽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촬스</dc:creator>
<dc:date>Fri, 20 Aug 2010 17:33:20 +0900</dc:date>
</item>
<item>
<title>라스트에어밴드</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87</link>
<description><![CDATA[감독이 나이트 샤말란이란것을 보고...관람...

영화 모티브는 일본애니..나루토에서 가져온듯 싶고..

결론..완전 초딩영화..ㅠㅠ

이영화가 왜 3D인가 싶을 정도로..그닥..3D의 느낌이 없음..

진짜 돈 아까움...

애기들이나 보여주면 되겠네요..]]></description>
<dc:creator>촬스</dc:creator>
<dc:date>Fri, 20 Aug 2010 17:24:28 +0900</dc:date>
</item>
<item>
<title>희망을 보았습니다 아저씨</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85</link>
<description><![CDATA[외국인들 우리나라하면 뭐가 떠오를까요? 김치 ,분단국가,2002월드컵4강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그중에서도 우리가 갖고있는 국가이미지는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이번 아저씨를 보고 한가지

더 희망을 보았습니다 저는실상 한국영화를 상품화하는데 이만한 장르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과거 미국이나 일본 프랑스 고어물을 다뤘지만 대중화에는 실패했조 어느정도의 성공에 

만족해야 했지만 우리영화는 이번 아저씨나 악마를보았다(미시청)가 

아직 심판대에 있지만 대중화에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고어물이라고 하기엔 약하지만 그렇다고 

그저 액션영화라고 하기엔 잔인한 작지만 매운 한국식소심고어영화를 상품화 하는데에 성공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가야 할길은 멀지만 이번 아저씨의 성공으로 인하여 그 파급효과는 엄청

나리라 생각이 듭니다  모방에서 시작했을지 모르지만 한국식으로 잘버무렸다고 생각이 듭니다

엔딩씬은 좀 유치한 면이 다소 있었습니다 맨온파이어와 엔딩씬을 좀 다르게 하려다 보니

다소 유치한면이 있었지 않았나 제소견입니다 차라리 맨온 파이어같은 엔딩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저는 엔딩에 아저씨 할때 좀 유치했음 안아보자고 할땐 토나왔음


짧은 런닝타임에 동기부여 하는데에 다소 무리가 있지 않았나 생각도 들고 전 많이 

유치했습니다만 향후 한국영화가 세계무대로 나아가는데엔 큰공헌을 했다고 생각듭니다

물론 지나친 폭력성으로 문제가 되겠지만 앞으로 누군가는 할일이었고 다뤘던건데

굳이 이번 영화에만 그잣대를 잰다는건 영화에 대한 모독이라 생각이 듭니다

첫단추를 꿴거 치곤 아주 성공적이었다 판단이 됩니다 감히 미국이 주도하고있는 세계적인 영화

시장에 대한민국이 이번을 계기로 세계시장에 미국영화 못지않은 오락성으로 한국식 영화에

세계인들을 깜짝 놀라게 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향후 오년간은 이런 장르의 영화가 빗물 떨어지듯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주류의 감독이 이정도의 대중성으로 포장을 했다면 거물급 감독이 다룬다면

어떠한 영화가 나올지 기대해봅니다 


제가 확대해석 설레발 치고는 있지만 제나름 소견이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율리시즈</dc:creator>
<dc:date>Tue, 17 Aug 2010 10:37: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저씨</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84</link>
<description><![CDATA[한국영화에 하도 많이 데어서 매우매우 조심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포탈에서의 평이 좋고 결정적으로 알바들이
신경 안쓰는 시네스트(^^)에서도 좋은 평이기에 보러갔습니다만 역시나..
재미 있군요.
다만 요즘의 한국액션 영화들이 그렇듯이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반작용이랄까요?
잔인성이 좀 걸리는군요.
올드보이의 대사가 있지요?
인간을 겁쟁이로 만드는 것은 인간이 가진 상상력이라고. 
사실 이 영화의 액션 자체는 특별히 잔인하다고 할수는 없는데요.
직접 보여주지는 않지만 장면장면들을 보면서 관객들이 상상할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잔인합니다.
외국인들이 본다면 정말로 한국에서는 아이들을 납치해서 장기매매하는 걸로 알겠어요.   
원빈 참 잘생겻어요. ㅎ
다만 너무 굳은 연기로 2프로 정도 부족하지 않는가 생각됩니다만,
그래도 원빈 외에 다른 배우가 생각되어지지는 않네요.
어쨋든 잘 만든 액션영화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hoke</dc:creator>
<dc:date>Mon, 16 Aug 2010 01:04:09 +0900</dc:date>
</item>
<item>
<title>영화 타이탄과 트로이의 비교</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83</link>
<description><![CDATA[http://blog.daum.net/fel13/4

유연히 블로그에서 비교글을 봤는데
흥미롭군요
타이탄에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 있었네요
메두사가 유명한사람이었다니 다시 봐야겠군ㅎㅎ]]></description>
<dc:creator>무겐마루</dc:creator>
<dc:date>Sun, 15 Aug 2010 21:46:03 +0900</dc:date>
</item>
<item>
<title>엑스펜더블 시사회 갔다 왔네요..</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79</link>
<description><![CDATA[엑스펜더블 마쵸적인 남자배우들이 대거 나오는 영화라..

기대를 했었는데..

뭐..액션만큼은 시원시원하게 나오더군요..

그런데 스토리는 없습니다.ㅎㅎㅎㅎ 이런영화에서 내용 짜임새라니 이런거 찾는건 무리겠죠.ㅎㅎ

그냥 람보 여러명이 나와서 총으로 쏴악~ 밀어버리는.ㅎㅎㅎ

터트릴 수 잇는건 다 터트리고...짧고 굵게 끝냅니다.ㅎㅎ

걍 더운 여름날 시원한 액션영화 한 편 보고 싶으신분..좋을 것 같아요..


ps. 이연걸.....아.......아쉽습니다..

    아놀드슈왈 형님 큰 웃음 주시고 퇴장하시고.ㅋㅋ 부루스 형님도.ㅋㅋ]]></description>
<dc:creator>강마이</dc:creator>
<dc:date>Sat, 14 Aug 2010 10:52:19 +0900</dc:date>
</item>
<item>
<title>엑스페리먼트...</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77</link>
<description><![CDATA[아쉽게도 21세기용 영화는 아니군요. 캐릭터들의 다양한 색깔, 심층적인 심리 탐구가 있었지만
제목대로 '실험'적인 영화는 되지 못했습니다. 영화라기 보다는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겼는데, 고로 결말을 더 잘 짜냈을 수도 있었을 터... 뭔가 공허한 느낌을 버릴 수가 없네요.
고만고만함속의 아쉬움이라... 여한이 남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이미지가 겹쳐지지 않는 건 좋았습니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차이를 분명히
해둬 지루한 인상을 주지 않았죠. 평범한 정의파인 주인공, 그에 정면으로 맞서는 권력파들...
특히 위축감과 자격지심을 지니고 있던 '베리스'의 권력으로 인한 변화는 소름이 끼쳤습니다. 

인간도 속박되면 결국 발톱을 드러내고, 그 과정을 서서히 보여줬는데요. 이론적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틀 속이 작은 변수로 인해 깨지고 또 깨져가는 모습에서 어쩔 수 없는 절박함속 인간의 
심정 변화를 느꼈습니다. 인간은 불완전하기에 아름답다지만 이 작품만큼은 그 결점을 제대로 
들춰냈지요. 

다큐멘터리 느낌으로 현장감과 몰입감을 한층 상승시킨 게 맘에 들었습니다. 두 시각을 번갈아
보여주어 서로의 입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죠. 하지만 결말마저 그렇게 다큐멘터리틱하게
끝낸 것에는 불만을 둡니다. 뭐 지루해질 수 있는 전개를 제재해줬지만 급작스런 결말이라는 
인상을 버리긴 힘들었기에...

많은 걸 생각할 수 있는 작품이란 건 확실합니다.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나
어찌 보면 글 몇자로 요약 가능한 이야기가 이렇게 임팩트없는 마무리로 끝난 게 안타까워서요.
극장에선 아니지만... 한번쯤 볼 만한 영화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박해원</dc:creator>
<dc:date>Sat, 14 Aug 2010 01:32:11 +0900</dc:date>
</item>
<item>
<title>악마를 보았다..별루 잔인하지가 않네요...</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72</link>
<description><![CDATA[3차례의 심의를 거치면서 잘라 먹었는지..

뭐 그냥 공포 영화 보면 나오는 정도 밖에 안되네요.....

한가지 우려되는건 밑에 분이 적어놓으신 것처럼..따라하는 사람들이 나올까봐 두렵다는..

스토리도 단순하고..

그냥 최민식님의 연기가..그냥 싸이코 그 자체였다는 점에 위안을..      



ps. 한밤중에 남의 차는 타지도 말고, 택배 아저씨 왔을때 함부로 문열어주지 말자...ㅎㅎ
     택시도 한밤중에 으슥한 곳에서는 합승하지 말고.ㅋㅋ]]></description>
<dc:creator>강마이</dc:creator>
<dc:date>Fri, 13 Aug 2010 08:17:44 +0900</dc:date>
</item>
<item>
<title>악마를 보았다. 비추천!!!</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71</link>
<description><![CDATA[저는 비추천 하고 싶네요. 그정도 까지 표현하지 않아도 내용 전달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지운 감독 "장화홍령""달콤한 인생" 참 잘만들었다 생각해서 봤지만...
이건 좀 아니다 싶네요. 배우들의 상황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생각해 볼 틈도 없이 폭력만 남은 제 머리속이 느껴집니다. 감독은 폭력이 영화의 도구로 쓰여졌다고 인터뷰를 했지만...
폭력도 폭력 나름!! 과연 우리 사회가 얼마나 폭력에 노출이 될까 걱정이 됩니다.
지금이야 극장에서 성인들만 보지만 6개월 정도 지나 DVD,블루레이 출시가 되면 인터넷에 립핑된 영상이 엄청나게 돌텐데 과연 초등학생이 본다면(충분히 가능하죠!!!충분히!!!!) 
감독님 정말 이래도 당신이 얼마나 청소년에게 끼치는 영향이 없다고 보시나요????!!!!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폭력을 기록에 남기셔서 기분 좋으신가요?]]></description>
<dc:creator>무무동</dc:creator>
<dc:date>Fri, 13 Aug 2010 01:45:34 +0900</dc:date>
</item>
<item>
<title>옹박3 - 전편의 성명을 갉아먹은 SF 액션(?)</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70</link>
<description><![CDATA[작년 옹박2편을 보고 난 후 역시 토지쟈의 액션은 달라도 뭔가 다르구나 생각했다.

영화 자체는 아주 지루했으나 액션 하나만큼은 역시 명불허전이라 여겼다. 그래서 

왕에게 사로잡혀 끝났던 2편후 3편의 액션은 휠씬 더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기대했건만.

2편에 나왔던 까마귀 녀석이 사고를 치긴 치는데 영화는 갑자기 태국식 공포 영화 비슷하게

변하더니 SF로 변해버리는 황당함(?)에 액션까지 수준이 떨어지니 보다가 잠들뻔했다.

스포일러가 되지 않기 위해 왜 SF인지 얘기하지 않겠다. 직접보고 싶은 사람은 

2편에서 느꼈던 지루함에 황당함과 싸워이긴다면 마지막 토지쟈의 태국 전통춤 같은 

액션을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을 수 있을것이다. 단 이것도 기대를 하지 않고 본다면

봐줄만한 정도일뿐이다.

토니쟈 이건 아니잖아]]></description>
<dc:creator>영화는재미로보자</dc:creator>
<dc:date>Thu, 12 Aug 2010 20:35:54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저씨......</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68</link>
<description><![CDATA[개인적으로는 태극기 휘날리며 촬영할때 단역으로 참여한 적이 있어서

원빈을 바로 옆에서 지켜도 봤었고..같은 컷에 나오기도 하고 해서...원빈 나오는 영화는 모두 극장가서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아저씨 극장에 보러갔는데..

역시나 실제와 마찬가지로 큰스크린상의 원빈은 정말로 잘생겼습니다..여자친구랑 보러가면 비교당할 듯요-.,-;;

영화를 보면

'테이큰'의 한국버전정도라 보시면 될 것 같구요..  

액션씬 하나 만큼은 진짜 잘 만들었네요..특히 중국인?? 인가 상대쪽 싸움잘하는 사람 

그 사람과 싸울때 와~ 긴장감이.ㅎㅎㅎㅎ



내일은 악마를 보았다 예매권당첨 되어서 보러 가는데..이것두 왕창 기대가 되네요..

김지운 이병헌 최민식(솔직히 최민식은 싫어합니다.) 기대 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마이</dc:creator>
<dc:date>Wed, 11 Aug 2010 18:40: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텝업3D</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66</link>
<description><![CDATA[뻔한 줄거리...하지만 이 영화를 내용보고 보실분은 없을테고...

전편에서도 보여준 화려한 춤...3D로 탄생해서 더욱 화려해졋고 멎지네요..

강렬한 비트의 음악에 맞추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댄싱...

더위를 잊게 해주네요....

음악과 춤을 조아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 합니다요...

다들 보러가봅시다~~]]></description>
<dc:creator>촬스</dc:creator>
<dc:date>Wed, 11 Aug 2010 08:15:02 +0900</dc:date>
</item>
<item>
<title>"인셉션"  엔딩스크롤 후 킥의 전주를 들었는가?......................................................</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64</link>
<description><![CDATA[지난 일욜 북수원 CGV에서 
요즘 인기있는 영화 "인셉션"을 관람했습니다..

사전에 줄거리를 미리 파악한 후 본 영화라서 그런지 기대가 커서 그런지...
부담없이 보고 나왔습니다... 두번 보신분들 많으신듯 한데 저는 1번만 ^^;;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영화는 그리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꿈속의 꿈" 저도 예전엔 가끔 꾸었던 기억이...

음악, 영상,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력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는 배우의 팬으로서
집중을 더 잘 할수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극장의 스크린이 작은 편이고, 관객들도 소수라서 그런지 현장감(?)이 조금 부족했네요..
(예전 멀티극장 없을 당시에는 대형스크린에 관객도 많아서 좋았었는데 말이지요...)
영화를 보는 동안 한국산 자동차, Tv 등도 보이고
또 다른  재미였네요...

그러나 액션씬 등이 웬지 모르게 짧고 급하게 진행되는 듯하고
뭔가 아쉽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었네요`
2시간반 정도의 짧지 않은 상영시간 이였음에도 말이지요~...

어쨌든 한편의 만화같은 영화를 본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엔딩크레딧 마지막 음악을 듣지 않고 모두 퇴실하는바람에 
여친과 둘이서 뻘쭘하게 지켜보고 있었더니 청소하는 직원들이 이상하게 보더군요...

저는 '킥'의 전주로써 에디트 피아프의 노래를 듣고 킥을 탔습니다퇴실했습니다
따라서 영화라는 꿈에서 깨어나게 된것이지요~^^;;

영화 감상 후 혼란스러운 분들은 킥을 놓쳐버린건 아니신지요?


우리 인생도 킥을 미리 준비해놓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PS : 두서가 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샤방샤방</dc:creator>
<dc:date>Mon, 09 Aug 2010 16:40: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저씨 추천</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6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시간 맞는 영화 그냥 골라잡다 걸린 영화 아저씨!!

도대체 어떤 영화인지도 모르고 닥치고 감상 했지만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런 영화는 친구나 주윗 사람들과 같이 가도 참 재미있게 볼 영화지요.

영화보는 재미가 있는 그런 영화입니다 :)

강추!!]]></description>
<dc:creator>허상도</dc:creator>
<dc:date>Mon, 09 Aug 2010 09:52:53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저씨 영화 감상평 (강추)</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58</link>
<description><![CDATA[몇년만에 이곳 게시판에 감상평을 남겨봅니다.

휴가기간이라 영화를 아내와 함께 즐기고 있는데 첫번째 영화는 그제본 인셉션이란 영화였습니다. 한 한시간쯤 보니 전체 스토리가 대충 그려지더군요. 사실 감상평이 좋아서 봤는데 보고나서 후회하였습니다. 얼마전 본 아일랜드인가 요즘 헐리우드가 이런류의 영화를 자꾸 만드는데 식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트를 볼까 하다가 아저씨의 예고편이 생각이 나서 아저씨를 예매하고 오늘 보고 왔습니다. 

결론은 정말 재밌게 시원하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반엔 약간 지루한듯 하나, 원빈의 아이에 대한 애정을 설명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란 생각입니다.

아이가 납치되면서 부터 시작하는 액션...

올드보이 액션을 능가하는 원빈의 터미네이터급 액션에 시선을 땔 수 없었습니다.

영화를 다보고 나서 안도의 한숨을 쉬며, 오래간만에 재밌는 수작 영화를 봤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화란 본디, 관객에게 이런 즐거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체적인 설정이 무리하지도 억지스럽지도 않고 잘 짜여진 한편의 드라마 같습니다. 거기에 원빈의 카리스마와 시원한 액션 ... 


아내도 재미있었다고 하더군요.]]></description>
<dc:creator>심슨호</dc:creator>
<dc:date>Thu, 05 Aug 2010 12:15: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저씨</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57</link>
<description><![CDATA[인셉션의 감동을 잊지 않은 상태에서의 관람.

또다른 매력...

재밌네요...

원빈을 위한 영화...(너무 쟐생겼어ㅡ,.ㅡ)

관람후 엘리베이터에서 누군가 테이큰이랑 비슷하다고 하네요..ㅎㅎ

조연들의 연기도 훌륭했고..그닥 나무랄대 없다고 봅니다.]]></description>
<dc:creator>촬스</dc:creator>
<dc:date>Thu, 05 Aug 2010 02:27: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솔트 - 여전사 아니, 여신의 추락</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51</link>
<description><![CDATA[안젤리나 졸리... 그녀는 저의 우상이었습니다.
아니 여신이었죠.

근데 솔트.... 실망입니다. 

스토리가 부실하다. 개연성이 떨어진다. 말도안되는 억지 설정이다.
그녀의 액션영화는 죄다 이런 평가를 받았습니다.
툼레이더. 미스터 스미스 미세스 스미스, 원티드... 
하지만 그녀가 있었기에 스토리나 설정 개연성따위는 필요 없었습니다.

파자마 바람으로 우아하게 공중을 날며 완전 무장한 킬러들을 제압하고
부엌칼을 던져 적을 무찌르며 
심지어 총알을 휘어지게해서 십여명을 죽이며 스스로 자결하는 그녀.....


솔트 역시 스토리는 부실하고 개연성은 떨어지고 설정도 억지이며...
심지어 러시아 마피아도 아니고 20년전 무너진 소련 KGB의 음모가 나오는 시대착오인데....
그럼 어떠한가? 졸리님이 나오는데...하고 달려가 봤습니다.

근데... 여섯아이를 키우느라 힘이들었나? 
눈에 띄이게 수척해진 모습은 왕년의 여신포스를 찾아볼 수 없고, 
지나치게 살이빠진 탓인지 힘을쓰지 못합니다.

격투전이 등장하지 않는 중반까지는 재미 있습니다. 
건물과 달리는 자동차에서 뛰어내리는 원거리 샷은 스턴트맨이 대신해주니까...

그러나 중반이후 육박전이 주로 나오는 장면에서 힘에 부친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예전 영화를 보면, 그녀에게 맞아죽어도 황홀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이번 영화는 너무 힘에 부쳐하는 그녀가 안타깝기만 하더군요.]]></description>
<dc:creator>루카</dc:creator>
<dc:date>Sat, 31 Jul 2010 00:40:51 +0900</dc:date>
</item>
<item>
<title>퍼펙트 월드 - 보신분만 ^^</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49</link>
<description><![CDATA[우연하게 영화를 소개 받고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 종반까지

그냥 그런 영화구나... 했었는데

마지막 장면에서

정말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넘쳐 흐르더군요..

왜 눈물이 나는지.. 

이해할수 없고, 말로 표현할수도 없는 그런 느낌입니다 ^^;;

영화 감상이 참 쉽게 쓰여지긴 했는데

보신분들은 다들 공감 하실것 같아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미스틱 리버 이전의 영화는 별로 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퍼펙트 월드, 너무 감동깊게 봤습니다. (__)]]></description>
<dc:creator>허상도</dc:creator>
<dc:date>Fri, 30 Jul 2010 23:36:41 +0900</dc:date>
</item>
<item>
<title>인셉션~</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39</link>
<description><![CDATA[영리한 팔방미인 영화네요. 긴 러닝 타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봤습니다.
두뇌를 가속화시키는 전개와 참신한 액션들, 훈남훈녀들의 연기, 마지막으로 한스 짐머표
장엄함의 극치를 지닌 음악까지 뛰어난 조합이었습니다. 놀란 감독이 또 한번 놀래켰네요!

정신없으면서도 레고 조각처럼 착착 쌓여져가는 전개는 한 단계씩 감탄을 자아내지만 정신 
딴 데 팔았다가는 많은 걸 놓치는 구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대개 잠시 한눈 팔아도 후반에
모두 정리해주는 게 다반사인데 이 영화는 눈을 못떼게 (안떼게) 만들더군요. 

짧고 굵은 액션들로 놀라운 씬들이 연출됐습니다. 묘사가 너무 세밀해서 필요 이상이라고 
생각되는 장면부터 상황 대처의 유연함을 뽐내는 장면까지 참신하고 신비한 연출이었지요. 
아쉬운 점은 말 그대로 그런 액션 장면들이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paradox'라는
대사의 자막을 개떡 (?) 같이 해놔서 그 장면의 전율을 덜 느끼게 해놨다는 것도요. 쩝. 

배우진들의 연기도 물올랐더군요. 디카프리오의 연륜으로 인한 나긋함과 적당한 기름 (?) 
은 몰입감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조연들도 다들 잘해줬지만 아내 역 '마리온'의 섬뜩함과 
'킬리언 머피'의 내면 연기가 특히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영화의 분위기에 못맞추고 붕
뜨는 캐릭터는 없던 걸로 기억되네요.

대개 음악의 과다 사용은 식상함이라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 작품에 경우엔 정적의 미를 
거의 느끼지 못할 만큼 음악을 즐겨 이용했는데요. 그런데 경솔함은 커녕 특유의 웅장함과 
무게감으로 집중력이 배가됐습니다. 사소한 장면들까지 부각시킨 음악의 힘이 놀라웠죠.

재미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2번 보게 됐는데 그제서야 좀 여유롭게 볼 수 있었지요. ㅎㅎ
어찌보면 무거운 주제를 어떻게 관객들에게 위화감없이 전달했을지 놀란 감독에게 또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description>
<dc:creator>박해원</dc:creator>
<dc:date>Wed, 28 Jul 2010 11:57:19 +0900</dc:date>
</item>
<item>
<title>킥애스  괜찮내요.</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30</link>
<description><![CDATA[그동안 화질좋은거 나오면 보려고 미루었던 킥애스를 이번에 보았습니다.
처음에 포스터보고 포스터가 코믹스러워서 억지코미디물인줄 알앗엇죠.
인터넷평 글들 보고 참고하고 보았습니다.
아직못보신 영화좋아하시는 분들 추천해 주고 싶어서 이렇게 간단한 추천글 올립니다.]]></description>
<dc:creator>제임스뽄드</dc:creator>
<dc:date>Sun, 25 Jul 2010 23:05:40 +0900</dc:date>
</item>
<item>
<title>인셉션</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28</link>
<description><![CDATA[오랫만에 굿~근래 본 영화중 단연 최고~
아주 좋습니다.
거의 완벽에 가깝네요...
이끼보고 좀 실망했었는데...
꼭 보러가보세요..
10점 만점 줘도 될듯하네요.^^

극중 가장 비중있게 등장하는 승용차...현대 제네시스...ㅎㅎ..
현대차 홍보효과 제대로 보겟네요..]]></description>
<dc:creator>촬스</dc:creator>
<dc:date>Sun, 25 Jul 2010 02:56:52 +0900</dc:date>
</item>
<item>
<title>인셉션-좀 무식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title>
<link>http://www.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co_movie_sen&amp;wr_id=491627</link>
<description><![CDATA[말이 필요없습니다. 
일단 보세요

저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메멘토'를 보고는... 
아이디어는 좋은데, 처음에는 흥미진진하다 너무 동일한 이야기가 반복되니 지루하다 라고 했고...

'인썸니아'는.... 영화는 불면에 관한 영화인데 왤캐 잠이 오냐?....

남들이 다 좋다는 '다크나이트'를 보고도... 가볍지 않고 무거운 주제를 느와르 '풍'으로 풀어 좋더던데, 느와르가 좋으면 그냥 느와르 보지... 뭣땀시 쫄쫄이 입은 슈퍼히어로물을 본댜? 한참 진지하다가도 코스튬입은거 보면 도저히 몰입이 안되던데...

이랬습니다. 


근데 이거....인셉션 죽입니다. 
하나도 빠지는게 없습니다. 

배우들 연기 좋고, 일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다카구라 켄등 연기를 안해도 포스가 넘치는 배우들인데....몸사리지 않고 진짜 연기 잘합니다. 

CG를 배제한 채 대부분 실사로 찍었다는 특수효과도 죽입니다. 그 독특한 건축물들과 거리를 질주하는 기차 등등 도저히 CG아니면 불가능한 것들을 죄다 실제로 만들었다는 건지...그건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영화들과는 차원이 다른 사실감을 보여줍니다. 상식적으로, '저 장면은 실사로 찍는건 불가능해, CG일꺼야" 라고 생각되는 장면도 진짜 실사로 찍었다는 느낌이 납니다.

시나리오 좋습니다. 동양의 사상인 장자의 나비꿈을 바탕으로 서양의 무의식에 대한 정신분석학이 만나....이ㅏ런 골치아플것 같죠? 하지만..... 복잡하게 이야기 할 필요 없습니다. 일단 보면 몰입하게 될겁니다

화면발 죽입니다.
이건 뭐.... 달리의 초현실주의 그림과 가우디의 건축이 결합한것 같은 배경에 빛에 대한 인상파적인 해석.... 말로 표현안됩니다.
    
게다가 액션도 좋습니다. 
레오나르도는 연기와 액션이 되고 약함과 강함이 공존하는 배우입니다, 스피디한 액션에 강렬한 총격전... 물론, 액션만으로도 올해 나온 영화 중 '그린존' 빼고는 최고입니다.(그린존이 이 영화보다 나은 점은 오직 액션장면 뿐입니다)

음악도 좋습니다.
뻔한 음악을 남발하여 지루해져버린 강우석의 이끼와 반대입니다. 절제하지만, 결정적인 장면에서 음악은 감동을 배가 합니다. 


이밖에도 여주인공 마리온 꼬띨라르 열라 이뻐요. 보세요
주인공이 영화 초반에 제네시스 타고 다니는데, 현대차 싫어하는데도 외국영화 주인공이 국산차 타는거 보니 기분 좋대요...보세요
등등 별별이유로 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은데... 여러말해야 손가락만 아프고... 하여간 
 
추천합니다. 인셉션 보세요.]]></description>
<dc:creator>루카</dc:creator>
<dc:date>Sun, 25 Jul 2010 00:53: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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